가끔씩 눈팅만 하다 이렇게 동생껄로 글을 쓰네요;
물론 제목에서 아시다시피 여자~구요.
이태껏 전혀 문제인지 모르고 살다가 고쳐야겠다 생각하는데 마음처럼 안되네요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유치원때 기억은 없으므로 패스.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애들한테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듣고
살았어요. 항상 장난걸거나 말시키면 무시하거나 단답형으로 말하고-ㅁ-; 얼굴이 굳어지고
본의아니게 욕만 먹고 살아왔던거죠ㅜ
동성친구들이랑은 빨빨거리면서 심하게 장난치고 노는데(별명도촐랑이였음)
왜그렇게 남자애들이 말시키거나 건들면 싫은지...![]()
암튼 그래서인지 남자한테 관심없고~ 없는정도가 아니라 어쩌다 조금이라도 얘기하게 되면
혐오스럽게 보이는지 모르겠어요ㅜ힝(싫은정도가아니라 혐오감느낄정도...ㅜ)
물론 아빠도 그래서 쫌...싫어합니다ㅎ (증말...아빠껜 죄송ㅋ)
근데 남동생이랑은 잘지냄ㅋ 하지만 며칠전 남동생이 자신도 야동본다고 했었을때 기절하는줄
알았음ㅜㅜㅜ 너만은 안 그럴줄 알았는데...
그래서 요새 갈구는 중입니다ㅋ
당연히 남친사귄경험없구요~(남친의 필요성 제로상태//)
지금도 친구들이 남자친구 만들고 싶다고 징징대거나 남친자랑해도 별생각 없습니다.
암튼 남자를 싫어하는게 어느정도면;
절 봤다는 사람이 대학친구(안친한애였는데;)한테 소개시켜달라고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당연거절. 들어오는 소개 요런거 친한친구들한테 아예 못 박아놨습니다.
그러니 미팅은 해본적이 없죠~ 물론 최근에 소개팅한번 했는데 그것도 거절했던건데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친구들이 불러냈더군요
(친구들은 절 고치려고 노력중이었던상황)지금은 포기ㅋ
그분 무지 꾸미고 나오셨는데... 그전까지 잘 놀다가 그대로 끝날때까지 닥치고 있었습니다ㅜ
그다음날 또 만나자고 했는데 친구아는사람이라 도저히 성격상 거절은 못하겠구,..만났는데...
정말 죽을맛ㅜ 또 친구가 자기 남자친구소개하려고 데리고 나오면 얼굴 완전 흉악해집니다ㅜ
그래서 친구남친들이 저 불편해해요..엉엉ㅜㅜ 하지만 제가 싫은걸어째요
물론 알바구할때도 절대 남자종업원있는데는 안갑니다-ㅁ-(사장이 남자인건 어쩔수없구ㅡ)
지금은 어쩔수없이 주방에 [오빠]들이 있는데서 알바하는데...; 상황 무지 뻘쭘.
사장님도 무지 젊어서........정말 싫어요
처음엔 다들 같이 놀려고 막 노력하시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포기단계...........;; (남자손님들도싫음)
아주 그냥~ 남자들 얼굴만 보면 왜 다 음탕한 생각이 가득차 보일까요ㅜ
왜 더럽게만 느껴지죠...ㅜ 아는사람들이 살짝 스쳐도 불쾌합니다ㅜㅜ(진짜 심각)
남자들한테 안좋은 기억이 있는것도 아닌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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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위에서 안좋은 케이스의 남자들을 많이봤죠;;
아주 들리는 소문들이 지저분하고 더럽고...짐승같이 밝히는 얘기들을 많이 들어서.
딱 보기만 해도 .............-_-
친구들은 안 그런 남자들도 있다고 남자 좀 사귀라고 하는데; 너무 싫어요ㅜㅜ
물론 결혼할생각 네버 없구요~(이럼 일찍 결혼한다고 엄마가 걱정하심)
문제는 결혼보담 나중에 졸업하고 사회생활할 생각하니 걱정스럽네요ㅜ
여자들만 사회생활하는것도 아니고...ㅜ 아휴,,,![]()
물론 안그러시는 남자분들도 많지만 왜 제 눈엔 다 똑같이 보일까요ㅜ
거의 병 수준이니...;;
그렇다고 제가 패미니즘에 빠져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남자분들 욕할려고 올린 글은 아니니깐 악플은 반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