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녕 하 세 요...
맨날 글적힌거만 읽다가..
이러케 한번적어 봐요...
제나이..20살 남자
이제 막20살이대었습니다...
2월줌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3월달줌에..제가 회사에서일을시작하개대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제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손가락절단...
프레스 라는 기계에 눌러버리고 말았져...
제가 다치고.. 병원까지 가는시간에..
제여자친구 한테 문자로 "우리 그만 만나자..사랑했다고.."
이러케 보내습니다..
[아차 제여자친구도 같은 회사에다녀습니다..다친건알고
있고요]
"왜 그러냐고.. 손때문이냐면서.."
문자를 주더라고요....
병원 에도착하고.. 소독하고..
제여자친구가 응급실에 왔는데...
저는 그냥 가_ 라고 큰소리만쳐습니다
그러는 대...제여자친구는 제 손을보고 울고있는거
같아습니다.......정말미안했습니다..
제가 병원차 타고..다른병원가서 수술할라고
이동중인데... 그녀가.. 문자 한통이 왔어요..
"제 왼손이 대어 주갰다고...왼손이 대어준다고.."
저는 고맙다고.. 갠찮타고..고맙다고....
이말밖에 할수없어습니다..
이동중에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너무 고마워서...
지금은 수술끝나고..움직일수있개대어답니다..
퇴원할때까지 제가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못보지만 저는 믿어 보고십습니다...
사랑한다 -jn
저... 여러분 응원좀해주세요....
아니면 따뜻한한마디라도부탁드려도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