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운 이야기 하나 할까한다.
소위 전주라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 민국에서 몇 천억씩 굴리는 사람들...
대기업 회장이나 은행장들도 이 사람들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린다.
대통령이 와도 5분이상 안 만난다는 사람들~~
돈이 돈을 버는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 한다.
50억 잔고 통장 명의를 빌리고 15일 묶어 두는데 6천만원을 준다.
물론 50억은 사용 용도가 있다. (말할 순 없지만)
그리고 일이 잘 성사되면 사례금조로 30억을 주기로 되어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50억 잔고 통장 하나로 30억 이자를 주는 사람은 30억 몇 배 이상의 이득이 따르기 때문에
그렇게 준다.
그리고 일이 틀어져도 6천만원은 보름 이자로 챙기는 것이다.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생긴다.
사업!
정말로 돈으로 한다고 생각하는가?
사업은 페이퍼(paper)로 움직인다.
돈은 통장에서 통장으로 움직일 뿐이다.
정말 잘 만들어진 사업계획서에는 돈이 붙는다.
돈을 쫓지말고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쫓아야 성공한다.
그 돈 많은 전주들은 돈을 쌓아 놓고도 어디에 쓸지 모른다.
그 많은 돈으로 평생 잘 먹고 잘 지낼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그들도 나름 애국에 한 몫씩 하고 있다.
해외에 유출된 도자기를 사들인다거나...국가적으로 도움이 될 기술이 있다면 적극 투자한다.
당신이 만약 젊다면 또한 자신감과 패기가 넘친다면 대기업이나 남 밑에서 그들 배만 불려주지말고
스스로 가치있는 일에 뛰어들어 위 전주들과 부딪혀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