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로커 윤도현이 광고에서도 '국민모델' 대접을 받았다.
월드컵에서 부산 아시안게임까지 '오 필승 코리아'로 인기를 몰아가고 있는 윤도현은 최근 하이트 '프라임맥주'와 4억5000만원의 파격적인 개런티를 받고 1년간 모델계약을 했다.
하이트측은 또 윤도현 밴드의 '2002 대한민국 투어콘서트'를 후원하는 스폰서 계약도 했다.
'프라임맥주'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윤도현의 카리스마가 100% 보리의 진한 맛과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12일 서울 압구정동 스튜디오 촬영에 이어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체코 프라하에서 광고를 찍는다. 이 광고는 다음달초부터 전파를 탄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