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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정, 편승엽 맞고소 의사 밝혀

김효제 |2002.10.14 13:22
조회 292 |추천 0

"좋다. 법정에서 가리자."
 길은정이 전남편 편승엽의 고소에 대해 맞고소 의사를 분명히 했다.
 길은정은 14일 "편승엽씨에 대해 혼인사실 무효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며 "또 다른 피해자인 채모씨(43)도 혼인빙자 간음으로 고소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길은정은 이를 위해 13일 채씨와 만나 증거자료를 취합했으며 여기에는 길은정과 채씨의 일기는 물론, 채씨가 편승엽의 자녀 3명을 키우면서 찍은 사진과 편지 등이 포함돼 있다.
 이에 앞서 편승엽은 지난 9일 길은정을 비롯해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채씨, 김모씨(42)에 대해 허위사실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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