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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액땜한 이야기...

닝기리 |2006.04.08 21:07
조회 1,786 |추천 0

어이가 없다는 말부터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몇 일전....

평소에 한번도 보지 않던 점이란 걸 무가지 신문광고를 보고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해 개인적으로 삼재 마지막 해라서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재물운 연애운 가족운까지 이렇게 까지 않 좋을 수가....순간 괜히 봤다는 후회가....

 

그리고 나서 이틀전 새벽...

개인적으로 투잡을 하는 사람이라 새벽 2시에 잠에 들었습니다.

문단속을 잘 하고서....

그리고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보니 이상한 풍경이....

방문은 열려 있고, 항상

원래 혼자사는지라 살림도 그리 없는 곳에 도선생께서 오셨더군요.

항상 보이던 내 깜정색 내 장지갑이 도선생을 따라 출가를 했습니다.

오~~~아침부터 황당한 이 기분....

돈은 상관없는뎅 누가 내 방에 몰래 다녀갔다는 그 불쾌감....

그리고 출근을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타상가분양을 하는뎅

갑자기 연애인 초상권 문제에 휩사이고....

 

내일이 생일인데 완전 망가져서 방콕중입니다

최상 우울 모드....

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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