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년을 배신 당한 느낌 ,
내손으로 하늘나라로 보낸 아이들 ,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 상태 ,
궁지에 몰린 다급함 ,
2년동안 알앗던 그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이 된 슬픔 ,
앞으로의 인생중에 그 사람이 없을거란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아서 더욱더 찾아드는 절망감 ,
너무도 보고 싶어 일그러진 나의 얼굴 ,
이제부턴 혼자라는 외로움 ,
그리고 ,,
진심을 밟혀버린 상처 ,,
잘 쳐 살아라 젠장,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
다만 사랑을 하는 사람이 변할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