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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연락이왔습니다....(1)

유미로 |2002.10.16 23:48
조회 378 |추천 0

그에게연락이왔습니다..

너무도 그리워했기에 볼수없었고 너무도 아파했기에 잊을수 없었던 그......

그사람을 만난건 4년전 여름이였습니다.

사회라는 초년생활을 시작할때 너무도 큰 힘이 되어주었던 그사람을 사랑했었습니다,,

그또한 사랑했었기에 우린 너무도 아파했습니다...

살아가면서 그런 사랑 다신할수 없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를 잊고 살아갈 자신또한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월 이라는 약이 우리의 아픔도 났게 했습니다..

서로 잊고 잘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에겐 너무도 힘든 날이였나봅니다.....

결혼했다고 아기가 있다고 나에게 행복하게 산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지금은 혼자 너무도 힘들게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에겐 그가 아닌 다른이가 사랑으로 다가와있습니다...

지금난 그에게 갈 수없습니다..

내가 그로인해 아파했었던날들을 지금있는 내사랑에게 내가 아파했던것을 알게하고 싶지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아파한다면 그것또한 못할짓인걸요....

하지만 그의 목소리를 듣고나서부터 그가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너무도 힘들어하고있을 그에게 힘이되어 주고 싶습니다....

이런제 자신이 너무도 싫어 화가나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릴것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를 아직도 사랑하는 걸까요,,,,,

하지만 지금난 날 사랑해 주는 다른이가 있어 그를 잊을수 있었는데.......

이사람을 버릴수는 없습니다....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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