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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CF 4억, 김희선과 바통

김효제 |2002.10.17 08:42
조회 711 |추천 0

후지필름 모델… 'CF 퀸' 등극

 

김민희의 CF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김희선의 뒤를 이어 후지필름 CF모델이 됐다. 1년 전속, 모델료 4억원(이하 발표액)이다.

김민희는 또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 ‘U.G.I.Z’와도 1년 전속, 모델료 4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 U.G.I.Z측은 12월에 계약 기간이 끝나 2개월여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음에도 김민희를 붙들기 위해 서둘러 재계약했다.

 

일반적으로 같은 업종의 광고 모델은 할 수 없으나 상품 가치를 높이 산 광고주들의 예외 인정 덕택에 김민희는 숙녀복 I.N.V.U.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이외에 김민희는 코리아나 화장품 광고 모델을 3년째 하는 등 CF계에서는 특급 대우를 받으며 차세대 CF 퀸으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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