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익산살고 일합니다,
여자친구랑 1년여를 사겨왓습니다,
그런데 사기는동안 정도 많이들고 서로 감출께 없고
허물없는사이라고 알고잇엇습니다,
그리구 1년가까이되기전 여자친구가 임신을하였습니다,
둘이 같이 도망갈생각을하다가결국 그냥 안도망갓습니다,
이유는 즉 도망가면 남자는 고생안합니다 돈도 많이 들고 도망가는것두 아니구
둘다 어린나이구 그래서 아기를때자고 결심하고 때엇습니다,
몇일동안 서로 우을증을 걸렷습니다
그리고 잘지나갓죠 그일두요,
그일이 지나구 제가 참고로 B형입니다,
저는 제 여자는 다른남자 못만나게합니다 저번에 다른친구들많나다 않좋을일당해서요
그리구 서로 에 대해 의심을 엄청햇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전 여자 친구 저랑 헤어지구 가출햇습니다,
가출해서 여자친구 어머니와 함께 일주일동안 찾앗습니다.
찾고 일주일후 들어온다는 연락이왓습니다 어머니한테
그런데 어머니한테 하는말이 제가 연락오면 도망가겟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드디어 끝이구나 이게 마지막이구나 생각하구
핸드폰 껏습니다,
껏는데 문자가 와잇더라구요 ♡이거 달랑하나
저나도 엄청햇담니다 심지어 제가 일하는가게까지 저나햇다고함니다
그때가 새벽 1~2시 정도엿죠
연락하지말라고하면서 문자보내고전화하는게 이해가 안갓습니다,,
그리구 서로 만나지말고 1년전처럼 되자고 햇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남자들과 함께 논다는 연락이왓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려려니하구 지나가구 제가 당한게 많앗습니다,
저는 일하면서 일하는족족 가 만나구,가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그래서 가네 엄마한테 저나 해서 남자들과 함께 논다고 얘기햇습니다,
그애 어머니가 저보고 같이 그애좀 찾아다니자구 하구 그래서 찾구다니구 어머니가 집에 들어간다고하셔서 집에 데려다드리구 어머니랑 저랑 통화중 어머니가 아프다구 하셔서
집에가서 보살피고 잇엇죠 근데 어머니가 약먹으면 괜찬아 진다구 하셔서 저는 약 드렷습니다,
그리구 그여자한테 연락햇죠 너네 엄마 아프시니깐 빨리들어오라고
그러니 하는말이 너랑나랑 아는사이 아닌데 왜 니가 우리집와잇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욕햇습니다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너네 엄마가 아프니 빨리와서 병간호 하라고
그리구 그여자가왓습니다 오랜만에 만낫는데 어색 하구 술집 여자 차림으로 하고오구,
그래도 아직 사랑하는여자엿습니다,
그리구 어머니는 119 타구 병원가시구 저는 일이잇어서 잠깐 어디 간사이
그애가 깡패랑 같이 놀고잇는겁니다 병원에서
그깡패가 하는얘기가 혹시 일부러 아주머니 어떻게 할려구 약먹인거 아니냐고 물어봣습니다,
아니여서 저는 깡패랑 싸우고 깡패 갓습니가,
가구 가랑 얘기좀하구 좀 친해져서 같이잣습니다,
잣는데 그애가 다시 사귈맘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라구요
알앗다고 그대신 그깡패는 2주안에 만나지말라구
그리구 저는 내여자가 아닌사람은 쌩까야 겟다구 햇습니다
성질내더라구요
어의 가 없습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랑 사겻던여자가 남자만나는거 보면 가슴덜컹거리구 그래서
그냥 연락끈구 모르는사이로 지내기로햇는데,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여자들분께서 립좀달아주시길바람니다,
여자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