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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강간번의 대화- 마지막

경찰 이러... |2006.04.10 23:17
조회 1,035 |추천 0

     화장실
김:해라..(<-이거 성매매 맞는거죠?)고맙다.야 접대하는데..씹 그런게 어딪노?내가 죄질이먼지아나?사기다 사기
여:여기서 하니까 빠질라한다.(빠는 소리 들림)
김:자기야 함 만지바도되나?
여:응.이쪽
김:고맙다
 여:오빠 키스하기에 좀작다
김:맞제 좀작다
김:내가 원래 이래만져야 하는거아니가?
여:밖에 다들리는 거아니가?    (화장실 물내리는소리들림)
김:입술로만지께. 자기야 미안하다. 아~~
여:응.아니다 오빠

 

김:내가 좀 해줏는데 푸는사건이 있어가지고 접대해야한다.
   한장이면 되나?한장더주까?
여:아니 오빠가 자꾸 이라면 부담가가지고..
여:빨갛다
김:맞네. 잘보이라. 내가 오늘..걸면 ..솔직히..법원에..그거 때문에..내믄 뽀대기 모르
나? 그거다. 그냥 알아라 ..사건이라고 해바짜 다~~짜고 치는 고스톱이네. 오늘 다짰
는대...돈있는사람..돈없는사람..근데 자기야 내가 바라는건 따른 건 없고 좃도  딱한
가지다.기술적으로 만지고 그라면 좀 재미좀 있게 해라.빵점이다.

           룸으로 들어옴
이:다했나?
김:인자 밑에꺼 가만있어도 든다.
윤:오늘 2차 가야?새끼 기다리라.빨리불러바라

 

 

가해자 피해자보러 결혼하려고강간했답니다. 경찰보고는 술김에 그랬다고하고 피해자 어머니보러는 자기말을 안들어서 강간했다고합니다.

더웃긴건 조서 쓰던 여경은  피해자보러 죄인이라하고

남자들이 생각하는 결혼은 여자가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대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합니다.

가해자 경찰이랑 짜고 피해자를 꽃뱀으로 몰았다고 합니다.

아동 성폭력이든 성인성폭력이든 여자만 피해봅니다.

 

민주 경찰??

웃기네요!!

강간사건에 줄안가게 해준다고 청탁받고 접대요구하고

가해자에게 성매매 알선을 시킨건지..

경찰이 성접대도 받았을 수있겠네...

 

여성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졸지에 몸베리고 꽃뱀으로  ..사기당합니다.

경찰이 그러네요.

우리나라좋은 나라라고..남자들에겐 그런가보죠.

 

100분 토론회에서 아동성폭력피해자 어머니들..

기억납니다.

경찰들이 이런일 나면 여자를 일단 의심한다는 군요!

젠장!!

 

경찰이 러시아 여자랑 성매매나하고..(성매매아니고 러시아 여자랑 잘수있나요?)

피해자에게 모욕이나 주고

피해자보호하나도안되고..

 

암튼 ..믿을 게없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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