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늠의 홀리데이란 영화을 오늘사 봤구만..영화가 2%부족헌디 배우 캐스팅 문제서 0.8%부족허고
나머지 1.2%는 스토리 전개가 너무 짭아갓고 연결이 안된 부분이 몇 군데 있드라고..민수가 교도소 소장으로 나온디 민수 역활을 좀 악독한 면이 있는 배우가 해야 헌디 민수한테는 안어울리는 역활이고..배우중에는 젊기는 허지만 상우가 그 역활은 딱이드만
글고 거그 본부장으로 나온 양반
이 양반도 배역에 안어울리네...
민수가 자기만 캐스팅된게 아나운서 허양 전남편인 죄수로 나오는 양반허고 이 양반이 자신과 무더서 출연허지 않으면 출연안헌다고 팅겼나?![]()
지강헌 한테 살려 달라는 장면이 나온디 원체 카리스마가 있어선가? 굉장히 어색헌게 표가 나드라고...
삼류 배우도 그 정도는 무난히 소화할걸 대배우가![]()
어쩌거나...
전반전으로 보면 영화가 잘됫고 눈물 흘리기 좋아허는 양반들도 봐도 좋것드만...
그나, 주식이 손때던지 해야지 원...
이건, 내가 팔면 오른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손실보고 팔아 치워블고 4월달부터 겨우 손실을 면허네...
그동안 벌어둔거 거의 다 까먹고
4월달 절반도 안넘었는디 몇 백이
당연히 몇 달 걔길 생활비는
빼 낫지![]()
그나, 내 글속에 가끔 등장허는 첫째 작은아부지?그 집구석 보면 어이가 없는 집이지...
아들 둘에 딸 하 난디 큰 아들은 결혼해갓고 간판업허고
둘째는 결혼해갓고 몇 년째 백수로 논게
친정집서 이혼 시켜 블고
딸은 뭔 짖거리 헌지 모르지만 자가용 몰고 다니고
작은아부지도 도박에 마지막 길이라는 경마장과 성인오락실 출입허고
작은 엄마도 놀고![]()
둘째늠을 회사 사장차? 기사로 넣어 줄란디 보증인이 없어갓고 못들간다드만...
배 부른 소리지![]()
버스 기사들도 모집을 많이 헌디 왜! 굳히 좋은 차만 몰라고 허는지...
작은아부지와 성격.얼굴이 빼다 박아갓고 야물디 야문디 지, 아부지 처럼 살드만...
글면서 방금 엄마한테 전화 왔는디 둘째 작은 아부지한테 20만원만 빌려 달라고 전화 했다가
쿠싸리만 먹었다고 푸념을 헌디 눈치 빠른 엄마가 대안 지붕헌디 돈만 몽땅 들가 부럿다고
돈 빌려 달라는 애기허는걸 차단해 블드만...
둘째 작은 아부지가 형인게 뭔 소리 안헐것인디 작은엄마가 허는 미용실에 찾아가갓고 돈도 가져가고
그랬다드라고
당연히 안갚았지![]()
아부지한테 빌려간 5백만원도 갚지 않고 잠수 탄 양반이 뭔 짖거린지...
인천고모한테 빌린 돈도 고모가 악착같이 받으러 다닌게 일부만 준 양반...
이 양반 본게 달리 근게 아니라 이참에 할아부지 부동산을 상속등기헌디 엊그젖게 엄마가 당신
주민등록 번호랑 물어 본게 이따다 싶어갓고 돈 애기을 헌갑드만...
내 예상이 맞드라고...
그 집구석서 조용히 넘어갈 일이 없제...
옛날에 건달로 이름 날렸고 전쟁터인 월남까지 갓다 온 양반이 왜! 양아치 같이 사는지 원...
끼리끼리 만난다고 작은엄마도 똑같고...
그집구석서 이름값 헌다고 큰아들만 착실허고 됨됨이가 됫지...
그 나이 먹고 신용 잃으면 죽은 목숨이나 같다는 걸 모르나...
5백만원만 갚았서도...아니, 잠수만 타지 않았서도 20만원은 안 받을폭 잡고 주지...
신용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