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의 한 외과의사가 75세 여성의 자궁 안에서 46년 된 태아를 꺼냈다고 모로코 일간 <알 아다트 알 마그리비아>와 <러피니옹> 등이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금까지 태아가 종양인 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복부 고통을 호소한 이 여성은 지난 7월 라바트의 아비성병원 타이비 오와사니 교수팀이 수술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오와사니 교수팀은 수술 과정에 대한 비디오 등을 기자회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굿데이
모로코의 한 외과의사가 75세 여성의 자궁 안에서 46년 된 태아를 꺼냈다고 모로코 일간 <알 아다트 알 마그리비아>와 <러피니옹> 등이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금까지 태아가 종양인 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복부 고통을 호소한 이 여성은 지난 7월 라바트의 아비성병원 타이비 오와사니 교수팀이 수술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오와사니 교수팀은 수술 과정에 대한 비디오 등을 기자회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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