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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샴푸다' 이미연 해외스타 제치고 발탁

임정익 |2002.10.29 08:36
조회 266 |추천 0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톱스타 이미연(31)이 세계적인 헤어브랜드인 유니레버사의 럭스샴푸 모델로 발탁됐다.

럭스샴푸는 브룩 실즈, 캐서린 제타 존스, 페넬로페 크루스 등 세계적인 스타를 모델로 써왔다. 아시아 지역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면서도 계속 할리우드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왔으나 다음달 한국에서의 첫 출시를 앞두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제치고 이미연이 당당히 모델로 꼽히자 이례적으로 국내 모델을 내세우게 됐다.

이미연은 다음달 15일부터 TV 전파를 타게 될 이번 럭스샴푸 광고에서 우아함에 초점을 맞춘 아름다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워낙 머릿결이 건강하고 윤기가 넘쳐 별다른 손질 없이 럭스샴푸를 2주간 사용하고 곧바로 촬영에 나설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이번 럭스샴푸 모델 외에도 맥심커피, 김치냉장고 딤채, LG화재, 두산건설, 한국화장품, 국민관광상품권 등에 출연하며 CF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에 개봉된 영화 ‘중독’이 개봉 첫 주말 전국에서 약 40만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 대박 조짐을 보여 이미연은 이래저래 기쁨에 넘쳐 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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