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사보려고 보세집을 여러군데 돌아다니다가..
광명사거리서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어떤 쥐씨알만한 놈팽이하나와
팅팅불어터진 너구리같이 생긴뇬이-_-
지나가더라구요~
5초엉아랑 나랑.. 소곤소곤 다정히 얘기를 하며
한번 흘낏 쳐다봤을뿐인데
지가 뭐 체조선수도 아니고..
되도안한 눈깔 쫘~~~~~~~악 찢어가며
한마디 던지더라구요
"신발....................^^"
아놔~
대갈통에 뇌가 십자로꼬였나-_-어디서 고삐리같은년이정말;;
엉아랑 나랑.뛰쳐가서 그년이 신은 스타킹 쫙 찢어줄라다가
그냥..돌아서서 왔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