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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예요. 추카추카 (자축) ㅡㅡ;;

마운트킹선... |2006.04.12 16:06
조회 160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 여기 글 올려봅니다.

 

어제는 생일 전날이라..친구들이랑....만나서...술을 한잔했더랬죠...

기분 좋터라구요...(나이만 들어가꼬 머가그리 좋은지 )

술 먹은 다음에 집에서..잠을 청하는데 잠이 안오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우리사랑할까요... 이 영화를 봤더래요.  그냥

보면 잠이 올쭐 알았는데 정신이 더 또이또이 해지고.. 맥주먹고 싶

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밤샜습니다. 저에게도 10년전 알송

달송하게 만나서..6년동안 만난 친구가 있었거던요. 그 친구 생각

이 나더군요..

 

머 결말은 영화에서는 해피엔딩이었고. 전 ㅡㅡ;;

오늘 친구한테 앨범 사달라고 조르기 했습니다...  

분당에서 광화문 오는 뻐스안에서 졸고

사무실에서 졸고 계속 졸았네요ㅡㅡ;;

퇴근하면 칼같이.... OST 사러 가야겠네요....

 

근데 문득 걱정이 되는게 음악 다듣고 나면

오늘은 머하지.................

---------------------------절취선-------------------------------

우하하............친구가............보제요...............찜닭 예기했더만........일단

보자네요........아 그리고 이거 절때 광고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영화정보

올려 놓았어요..다들 보세요.. 가슴이 벌렁거릴정도는 아니지만 따듯해져요.

네이버 블로그 foll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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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무슨 소린지 횡설수설 ㅡㅡ 정신없네.

 

암튼 생일 추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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