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키 크는 보약' 부작용 시달려 고민
○…'키크는 보약'을 한달째 먹던 보아가 부작용으로 약을 끊었답니다. 올해 17세인 보아는 현재 1m58인 키가 2년째 그대로라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는군요.
일본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여가수들이 워낙 자그마한 체구들이라 실감하지 못하던 자신의 키가 한국에만 오면 작게만 느껴진다는 거죠.
생각다 못한 보아의 어머니가 '키 크는 약'을 지어왔지만 마시기만 하면 속이 메스껍고 구토증세가 일어 일찌감치 끊었다고 하네요. 소속사측은 "한참 살이 오를 사춘기니까 걱정할 것 없다"고 다독거리고 있다는군요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