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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모음]배도환 '파경' 인터뷰 공세에 떠돌이 신세

임정익 |2002.11.01 18:21
조회 190 |추천 0

배도환 '파경' 인터뷰 공세에 떠돌이 신세 ○…탤런트 배도환이 졸지에 집 없는 신세가 됐습니다.
 파경소식이 전해진 뒤 TV 연예정보프로들이 그의 인터뷰를 하기위해 집 앞에서 진을 치고 있기 때문에 며칠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한 거죠.
 배도환은 "파경사실을 인정하지만 내 입으로 시시콜콜한 것까지 말하는 것은 여자에게도 결례다. 그 친구가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하더군요.
 배도환의 이런 면모 때문인지 주위에서는 동정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경사실을 어쩔수 없이 단독 보도한 본지도 그가 하루빨리 아픔을 잊고 밝은 모습을 되찾길 바랍니다.

한재석 '약한 남자(?)'
SBS-TV '대망' 와이어 액션 찍고 "멀미 난다" 화장실로 달려가

 ○…건장한 체격의 탤런트 한재석이 몸집과 달리 비위가 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충북 제천에서 촬영중인 SBS TV 특별기획 '대망'에서 화려한 무술 실력을 뽐내며 방방 날아다니고 있는 그는 실제로 와이어 액션신을 한번 찍고 나면 "멀미가 난다"며 화장실로 달려가 티를 낸다는군요.
 여자 연기자들도 잘 견뎌내는 데 얼굴이 하얘지는 그를 보면서 주변에선 "체육학과 출신 맞느냐"며 구박한다는군요.



 

 

 



 

김민선 "울고 싶어라"
첫 주연 MBC-TV '현정아 사랑해' 시청률 저조 '한숨'

 ○…개성파 탤런트 김민선이 울상입니다.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MBC TV 미니시리즈 '현정아 사랑해'의 시청률이 극도로 저조하기 때문이죠.
 극중 책임감 강하고 억척스러운 면을 갖춘 독립프로덕션 조연출 이현정 역으로 등장하는 김민선은 발군의 연기력으로 선전하고 있지만 드라마가 SBS TV '야인시대'의 위세에 눌려 빛을 잃는 바람에 한숨만 쉬고 있다는군요.
 하지만 이 정도는 다른 출연자들의 불만에 비하면 행복한 투정에 불과합니다.
 '현정아…'의 조연인 김여진 김윤경 한혜진 허준호 등은 극중 비중이 워낙 미미해 입이 부어오를 대로 부어 있습니다 드라마 내용의 대부분이 감우성, 김민선 두 주인공과 관련된 것이고, 자신들한테는 기껏해야 한 회당 두,세신 정도만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들은 방송초기부터 지금까지도 출연 분량이 늘지 않자 집단행동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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