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2차협상이 시작됐다.
우리나라가 지키겠다고 나선것이
쌀 - 개성공단
이 두가지를 언론등에서 열심히 보도하고 있다.
쌀이야 식량자주권이니 뭐니 해서 말이 많은 문제니까.
개방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서 진정 우리나라의 농업의 미래가
달려있으니 중요 현안이 되어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문제는 개성공단.
개성공단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건가?
우리나라 제조업, 공공, 의료, 법률을 모조리 제치고 지켜내야만 할 조건인가?
실제 국내에서도 개성공단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다.
개성공단에 대한 현실을 아래글에서 읽어보자.
http://monthly.chosun.com/special/view.asp?sp_key=200605100324&catecode=0501&cPage=
기업들 사이에 이런 내용이 이미 알려져 있다면 개성공단으로 가고싶은 기업이 있을까?
몇 안되는 기업이 입주해 있을 뿐인데 이것이 국익을 손해보면서까지 지켜야할 마지노선인가?
좀 다르게 생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