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로 인해서, 핸드폰 구입하기에 좋다는 테크노 마트에가서 구입하였는데,
마지막에 구입하고, 황당하면서 어이업고, 짜증까지 나더군요..
핸드폰을 구입해서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화가난것도 아닌,
다름아닌, 직원의 가식적이고, 말을 함부로하는 여직원이였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사러갈때가 그시간때에는 영업이 끝날쯤이라서,
모두들 영업마감하기에 바쁜모양이었습니다..
내일 살까하다 둘러보는데, 역시나 관심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둘러둘러 보다가 한매장의 친절하게 응대해주어서 결국 그매장에서
핸드폰을 구입하고, 집에 갈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렸습니다.
마감시간이언지라, 엘레베이터에 직원들이 많이 모였더군요.
핸드폰을 사서 이것저것 만져보고있는차에,,
여러 직원들과 함께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문제의 그 여직원도 함꼐 있었습니다.
그밀폐된 공간에서 조그만한 소리도 다들릴판에,
다 들으라는식으로, 같이 근무하는 남직원과 애기하는게 들리더군요.
그여직원왈"오늘 그아줌마 마지막에 영 아니었지 않냐?"
라는식으로 옆에 있던 동료와 말을 하더군요.
판매하면서 이런저런 일도 있꺼니와 넘기던 찰나,
그여직원왈"그 아줌마 이것저것 물어보드라.처음에는
잘 설명해줬는데 나중에는 짜증나더라, 어벙하게생겨서 잘꼬드기면 넘어갈꺼처럼
생겼던데...."
라며 한소중한 고객을 뒤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듣자듣자해서 옆으로 고개를 돌렸더니, 이제야 사람들 시선을
느꼈는지, 말을 멈추더군요.
그시간에 고객이 없을꺼라는 단정하에 말한 그 무책임한말이
그 아줌마에게 한행동이 떠올려 질거같네요..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원,
정말 핸드폰 사고 좋았던 기분이 삽시간에 불쾌해지더군요..
어디이래서 맘놓고 쇼핑하겠습니까? 뭐 몇번이나 물어봤다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다니.. 그 여직원 됨됨이가 의심되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아줌마 찾아다가 그직원 사과받게 하고싶네요.
핸드폰판매업종들이 다그렇지는 않겠지만
서비스 교육이 뭔지 받아는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오늘 테크노마트에 실망했습니다.,
정말 그여직원 성함 알고싶네요.
↑↑↑↑↑↑↑↑↑
여기까지의 글은 테크노마트 게시판에 올렸는데, 왠걸
정작중요하 제3자가 못보는 거였다...그래서 여기다 올립니다..
오늘 4월 12일..그여직원 정말 머리가 옵션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