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관리부 QA팀 윤기사라 불러다오. ㅋㅋ
엊그제 주임누님 심부름으로
점심먹고 자재과로
음료수배달 갔다가
그 망할놈의
지개차아자씨가
지개차 자빠뜨리는 바람에 깔려죽을뻔했는데
그 아저씨 한다는 말이..
"야! 니가 거기서 알짱대니까 피하다가 지개차 뒤집어 졌자나!!"
ㅡ.ㅡ^ 말이 되나???
당장 쫒아가서 팀장님한테 일렀다.
죽음의 공포를 느꼈노라고...
날 너무 이뻐하는 41살의 팀장님.
바로 자재과로 달려가셔서 그 아자씨 곤죽을 만들어놨다.
색히 그니까 왜 날 갈궈서 쯧쯧.. ㅋㅋ
알고보니 음주지개차 운전이었다.
새끼발가락 살짝 찍혀서 보험금이나 타먹을껄 그랬나??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