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딱 이맘때 응모한 이벤트네여..
결과발표난지 4개월째..
큐리텔쪽 직원 2명이랑 확인전화까지 했는데..
두분이 똑같이 저한테 말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전 이벤트 황~ 됐져..
(현금 100만원이였습니다..세금떼도 78만원..)
소보원에 고발하구 확인전화오구..
나중에 담당자라는 분과 통화했거든여..
이런저런 핑계를 주~욱 되더라구여..
그래서 전 사과라도 받고 싶다고 했져..
그랬드니...결론은,
메일문의에 답변을 해준 직원은,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는 업체의 직원이라 자기네 관할이 아니구,
전화를 받아서 이상하게 대답해준 직원역시,
이벤트대행업체의 직원이라 자기네쪽에서 어쩔수없다!!
그러면서 또 내가 이런거 저런거 물으니까,
그런 홈페이지의 시스템 사정이라 거기까지는 모르겠대여..
아무리 각각 분야별로 많은 사람이 일한다구 하지만,
담당자라는 사람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조건 타 업체라는 이유로 나 몰라라, 배째라 하는 식은 너무하잖아여..
내일 찾아갈랍니다.. 큐리텔 본사.. 여의도에 있다더군여..
그래서,
그 이벤트 내용두 잘 알구, 홈페이지시스템사정도 잘 알구,
협력업체라 해야하나?? 암튼 그 대행업체들 직원들 관리도 하시는 분을 쫌 만나야겠네여~~
부장쯤을 찾음 되려나??
진짜... 끝까지 맘에 안들게 하면.. 깽판 크게 한번 치고 나와야겠어여..
아놔~ 솔직히 그 이벤트당첨되서 그 돈 78만원 믿구,
크리스마스날 차빌려서 팬션으로 여행갔다오구,
비싼거 오질라게 먹구, 꽤나 돈지랄 했는데..
그것도 아깝지만.. 난 여지껏 4개월동안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를 못 들었다우..
말이 됩니까?? 아자아자!!
오늘 저녁 많이 먹구 힘내서 잘 싸우고 돌아오겠습니다.. ㅋ
PS.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없나여??
솔직히 저 혼자가서 그 큰 회사를 상대로 따질려니 누굴 찾아야하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여..
오늘 하루종일 인터넷을 뒤져서 쫌 알아보고 갈려구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