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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고 있는 틀은 공허한하늘이여..
쉬어갈곳은 바람이고,
서고 누울곳은 땅이로서니,
고독함속에 풍만함 있고,
가진게 없어도 외로울것 없으며,
삶에 지쳐 쓰러져도 누울자리가 있기에
독고다이 한평생..
그리 처량한삶은 아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