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으로부터 약 30분전... 전 잠에서깼습니다..
엎드려자서 전 그대로 일어나서 벽면만 보고잇었죠.. 이제 방문쪽으로 뒤를 돌아보는순간 -_-..
정말 정말 무시무시하게 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절 노려보고잇는거이었습니다..
(꼬르르르륵... _)- 손가락 두개만한 크기
그순간 저게 바퀴벌레던 그냥 벌레던 간 눈이 제대로 안떠지던 참이었는데 정신이 바짝들더군요!
그넘은..(바퀴벌레 ) 절 가만히 노려보더니 꼼짝도 안했습니다. 저는 이걸 내리칠(?) 방법이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다가 저거다! 하고 집었습니다.
그것은 피터팬(?); 그림책이었습니다;
다른책은 또볼책이고 피터팬은;; 안볼책이었는지 그걸로 바로 냅다꽂았습니다.
" 퍽!! 책을 집어던졌는데 빗나갔네요...-_-
다시 각도를 잘맞춰서 던졋는데 이번엔 이놈의 뒤집어 지더니
발버둥을 칩니다 ㅜㅜ 아아아아아 어찌나 징그럽더지 ㅜㅜ
근데 이번엔 얘를 죽이면 쓰레기통까지 주워담을때가 없는것입니다 ㅜㅜ
발버둥을 치는 그놈을 보고 차마 손으로 집기는 싫엇는데
눈에 보이는건 신문지 한장 ㅜㅜ
저는 한번더 책으로 그넘을 꾸욱~ 뭉게놓고 신문지로 집어다가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정말 지금도 손에 느낌이 남아있는거 같고
이놈이 혹시라도 무슨짓을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아주 불쾌합니다 ㅜ
알을깠을ㄲㅏ나-_-; X을 싼걸까 -_-;;;;;;;;
이놈이 나올구멍이없는데도 가끔 온갖벌레들이 절 놀래키네요 ㅜ
지네 . 바퀴벌레. 이름을 알수없는 개미;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ㅡㅡ 집을타고 올라오는걸까요?
벌레들 안나오게 하려면 어케해야하는지 노하우좀 갈켜주세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