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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 개판인 KT 고객센터

한심해 |2006.04.14 14:09
조회 217 |추천 0

사무실을 이전하면서..번호 변경을 했다.
자동이체 신청..통합청구서..기존으로 유지해 달라했다.
근데..어찌된건지 3대가 묶여있는 통합 청구서가 풀렸나 보다.
2대만 자동이체로 요금이 빠져나가고..한대는 미납이었다.
모 여기까진 실수로 그럴수도 있지..하며
다시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통합으로 묶어달라 요청했다.
그리고 미납 한대분은 재발행된 청구서로 은행에 납부했다.
다시 다음달..
청구일날에 빠져 나간건 여전히 각각2대..통합도 안되어 있고..한대는 여전히 자동이체도 되어있지 않았다.
또 미납이 된것이다.
화가 났다. 어이도 없었다.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다.
죄송하다며 재발행을 다시 해준다 했다.
또 은행에 가야 하는 걸 원망하며..알았다고 했다.
청구서를 받아서 납부를 하였다..
근데...납부를 하고 나중에 정리를 하다보니 이게 웬일
이미 납부된 번호의 청구서였던거다.
확인을 안한 나를 탓하고..어이없는 kt를 탓하면서 또 저나를 해서 재발행해준 상담원을 찾았다.
일처리가 잘못된게 아니란다. 업부는 맞게 되었다고 한다.
전산오류 인듯 얘기를 한다.
그럼 전산 오류가 내잘못인가..
그럼 멍청한 kt전산을 내가 탓해야 하나?
한번의 실수쯤은 이해 한다.
사람이니까...
한명의 상담원이 아니였기에..실수를 했다고도 생각해봤지만..kt 상담원 한명 한명이라해서 그걸 내가 다 이해해며 넘어가야 하나?
위에 실장이 전화를 준다했다.
오늘도 아침부터 변명 전화를 계속 기다리고 있는 내가 불쌍하다.
어이없는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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