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같이 있는 시간이 적다 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늘 시간부족으로 애무만 했어요. 조금 deep하게 자주.. 볼시간이 자주는 있는데
서로으 사정상 조금 짧거든요. 제가 경험 부족으로 거의 그녀가 리드했고...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지 모른다고
욕구가 그녀를 앞서더군요. 만족 시켜주고 싶다느 사명감도 들고..
근 한달 서로 마음만 전하다 서로 시간 맞추어서 같이 하게되었는데...
물론 간만에 온 날이라 그전부터 차근차근 꼭 시간을 비워야한다는 심리적 부담주고
잔잔한 감동의 물결 계속 보내주고
그날 감동의 해일에 파묻혀 사랑해주지 않으면 많이 미안하게끔 해서 서로 마음확인했죠..
그런데.. 바로 그날...
써비스 만점~ 그동안 시청각 교재에서 배운 현란한 기교와 D난도 기술을 벌이며 했건만..
나도 좋지만 손으로 해주는게 더 좋다는 그말.....
자랑은 아니지만 평균 이상의 것으로 내심 자부심 있었고
손기술 못지 않게 자신있던 내게....비수로 돌아오더군요...
별 상관은 없지만 솔직히 걱정입니다.
그거를 위해서 전초전이랍식 하는데.. 본격전 보다 좋타니
부담도 가고 - 지금이야 해주는 나도 좋지만 매번 이벤트 해가며 해줄수도 없 잖습니까?
우선순위를 바뀌게 할순 없을까요..
아예 전초전을 없앨수도 없고, 아예 않하자니 내가 참기 힘들고..
입문과정이라 아직 부족하네요, 고수님들의 조언과 선인들의 극복기 많이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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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이거 세세히 말하기도 그렇고...
제가 자기 만족 보단 애인이 만족해야 성이차는 스타일이라...
굼기도해서 먼저 하자고 하게하고, 스리슬적 줄다리기 잘하며 심리적으론
애인쪽이 먼저 달아오르게 하는데..... 애인 만족을 너무 신경쓴건지..
지금이야 마냥 좋구 서로의 반응에 신기해하고 하겠지만
조금 더 지나서 솔직히 난 내물건으로 하는게 좋은데 그거보단 손을 더 좋다고 하니......
솔직히 손기술이야 갈고 닦으면 레벨업이야 되겠소만
물건기술은 99%유전인자와 1%의 노력으로되는지라 걱정되네요...
솔직히 그러면 혼자하는거랑 별차이없지는 않을까...
진짜로 화끈한 동영상은 아래에서 감상해보세요(절대 장난 아님)
http://www.Solomam/movies/solo1.wmv
http://www.Solomam/movies/solo2.wmv
http://www.Solomam/movies/solo3.w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