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겨울에 접어들면서 뭔가 따뜻한 느낌이 필요해 장르를 댄스에서 발라드로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디바는 지난 9월 컴백하면서 타이틀곡 'Action'을 통해 음악적 다양성 시도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바 있다. 이번에 소개하고 있는 '지켜준다더니'는 디바만의 독특한 랩과 보컬이 가미된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 특히 스산하고 쓸쓸한 계절의 분위기와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게 가요계의 중론.
한편 이번 후속곡의 뮤직비디오는 동성애를 다룬 화제의 영화 <로드무비>를 편집해 사용하고 있다.
디바는 후속곡 뮤직비디오 제작비 1,000만원을 지난 10월 강원도 수해민 돕기에 전액 기부한 바 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