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침대란 영화였던가요...
황장군이 공주를 찾아 천년의 세월을 헤메이다...
하얀 겨울날.. 눈보라 속에 얼어 붙은 몸으로 이런 대사를 읆죠리네요..
천년을 하루같이 사랑한 사람이 있어...
그사람이 지금 내 앞에서 등돌리고 서있어...
천년을 기다리며 헤메인 내사랑이 ... 그러한 내 사랑이 아직도 모자란다면...
그래서 내 사랑이 이루어 질수 없다면...
너희들이 말하는 사랑은 진실이 아니야~~~~~~
사랑이 뭔줄 아니~~ 너희들이 내 사랑을 아니~~
아마도 황장군.. 그의 사랑은 진실 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