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집 음반 작업으로 한창 바쁜 jtl은 중국 난닝국제민요예술절 조직위원회로부터 한국 대표가수로 초청받아 21일 출국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달 초 정식으로 초청 제의가 들어왔다. 오는 12월 새 앨범 준비로 바쁘다며 곤란한 입장을 표명했으나 거듭되는 요청에 참석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난닝국제민요예술절은 중국 문화부의 비준을 받은 중국 내 가장 영향력있는 문화축제 행사 중 하나로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서 촬영하고 중계할 만큼 중요행사다.
중국 문화부가 직접 기획하는 이 공연은 한국의 jtl 외에 궈푸청(곽부성) 모원웨이(막문위) 등 홍콩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유럽 등의 유명 가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jtl의 소속사 예전미디어는 "밀려드는 팬들로 인해 사고발생 위험이 많은 탓에 한층 더 강화된 경호를 주최측에 부탁했다"고 말했다.
jtl은 23일 입국,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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