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한 측근은 "유승준의 할머니는 죽기 전에 승준이의 결혼을 보고 싶다는 뜻을 주위에 밝혀 왔다"며 "이를 안 유승준이 할머니에게 좋은 선물을 전하기 위해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약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 모든 사항은 24일 공식 팬 음성사서함을 통해 유승준이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유승준은 오유선씨(26)와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14세 때 만나 12년간 사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유승준은 이번 약혼 후에 특별한 결혼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측근의 전언.
할리우드 데뷔를 위해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유승준은 오는 12월께 중국 프로모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