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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을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님들아.~

담담녀~ |2006.04.17 20:12
조회 521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게시판글을 보니 다들 똑같네요..연얘하는건 다들 똑같나봐요.

저두 사실은 얼마전에 헤어 졌는데,, 어이 없게 채였네요.. 그아이.. 항상 혼자두면서 자기는 최선을 다한다면서 큰소리치더군요 자기는 더이상 잘해주지 못하니깐 알아서 떠나라는 말두 무지 했었구, 그때 마다 제가 매달렸구요. 바보 같았습니다.  ---사실이게 젤 바보 같은 짓이더군요..

혼자라는 생각에 미친듯이 매달려서 맘 돌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헤어지자는 말 밥먹듯이 할때

정말 힘들었는데 .. 지금두 화가 납니다.ㅋ 왜 내가 그랬나 싶어서.

사실 남자들 자기가 좋으면 헤어지자는 말 안하더군요..

그래놓구 친구로 지내자는 뻔뻔 스러운 그자식.. 힘들때 연락해 .. 무슨 적선하는 것도 아니구. ㅜㅜ

연락을 안하니 문자 오더군요..바보 같이 또 답문보냈드랩니다.  사귈때 같이 별짓을 다하더군요

전 제가 좋아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결국 또 바보 같이 당했습니다. 착각이였습니다.

그넘.. 결국 지가 외로워서 건든거였습니다.

다시는 다시는 남자에 목매지 않기로 했습니다. 물론 인생에 있어서 연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저를 더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도 비참하구 암담한 기분 떨칠수 없지만, 어쩔수 없습니다.이게 현실이구 내가 넘어야 할

산이니깐요..여기서 넘어지지 않으려구 하루 하루 아둥바둥 삽니다.

그러면 언젠간 다시 웃을날이 오지 않을까요?

 

이젠 더이상 그의 그늘에서 힘들어 하지 않으렵니다. 더 저를 가꿔서 .. 보란듯이 잘 지낼겁니다.

그리구 언젠간 그보다 더 저를 사랑해 줄 사람을 만날준비를 하고 있으렵니다.

그리구 일시적으로 싸워서 헤어진 님들아.. 만나는 동안은 헤어지자는 말 자주 하지 마요..

사랑한다는 말 하기도 모자란 시간.. 사랑해주기도 모자란 시간.. 헛되게 보내지 마세요

그리구 저와 같이 아프고 있는 님들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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