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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경림이 너무 귀엽고 섹시해"

임정익 |2002.11.22 11:53
조회 307 |추천 0

가수 이기찬 충격 고백
SBS-FM '소유진의 러브 앤 뮤직' 출연 이상형 묻자 대답
"등잔밑이 어둡단 말 실감…유학 간다니 슬퍼" ◇이기찬 "박경림이 내 이상형~."
 가수 이기찬이 충격 발언을 했다.
 이기찬은 21일 자정 SBS FM '소유진의 러브 앤 뮤직'에 출연, 이상형을 물어보는 질문에 "편하고 귀엽고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여자가 좋다"면서 "그런 여자가 바로 내 주위에 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고 운을 뗐다.
 이기찬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옛말에 틀린 거 하나 없다. 바로 박경림씨다"라고 밝혀 궁금해하던 소유진을 기절시켰다.
 박경림과 평소 염문설이 돌 정도로 절친하게 지내는 이기찬은 "최근 경림이를 만났는데 그녀의 귀여움을 겸비한 섹시함에 넘어갔다"며 "그녀가 유학을 가게 돼 슬프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이기찬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날 라디오에 출연하기 직전 방송국에서 (박)경림이와 마주쳤는데, 기분이 묘했다"면서 "(박)경림이와는 정말 좋은 친구사이"라고 강조했다.
 박경림은 지난 11일 이기찬이 발표한 신보 '뉴스토리 Ⅱ'에 래퍼로 참여해 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경림이 사랑을 고백하는 이기찬에게 '짜증나 짜증나'라고 거부하는 곡 '고백하는 날'은 내년 1월부터 전파를 탈 예정.
 이기찬의 최신곡 '감기'는 발표 일주일만에 라디오 방송횟수 57회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 급상승중이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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