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오늘 시골로 내려가신데요..
통금시간 해제 되서 좋긴한데..서운해요 ㅡㅡ;;
여동생(결혼했소)도 27일날 평택으로 이사가고..그래도 동생이 같은 안산에 살고..
시댁도 울집 근처여서 동생이 시댁갔다오면 바로 울집에 와서 반찬 반납하고 그랬는데..그래서 편하고 좋았는뎅
그나저나..어케하지??오늘 밤에 엄마랑 헤여질텐데...
창피하게..동생들도 가만히 있는데.맏이인 놔 ??왜..눈물흐르는지..창피하게...어케참냐...ㅡㅡ;;
날씨도 왜케 꿀꿀한지..아겅..
앞으로.고생시작이오......주말이면..대청소하는날로 바뀔듯..오늘집에가서 당장 메뉴큐어도 지워야할듯..이제 내가 밥을 해야 하니 원~~ㅡㅡ;;
아..기분 꽁기꽁기하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