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여자를 사귀게..되었습니다..
아주 우연이..알게되어서는..요즘 말하는..급사랑에빠져버린거 같아여..
사귄지 일주일 만에..헤어졌네여..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너무 아프네여..
급만남..급사랑...하루만 지나면..괘안다구 생각했었는데..한쪽가슴이 애려 오네여..
하루는..그녀가..술을 마니 먹구...급방 집에 간다고..하더니..금방 가지도 안구..
저 한테 전화도 안하구..상식적으로 늦으면 늦는다고..얘기하는게 연인간의
배려 아닌가여,,그러고는..새벽에..술에 취해..저한테 왔져..저는 조금 화가났었구..
화 내고 싶었지만..그녀,,제 얼굴 보구,,몇마디 하더니..이내 쓰러져
버리더군여..그러곤..깨워도 안 일어나구..
그녀 옆에 있던 핸드폰을...보다가...화가나서..제 전화번호..제가 보낸문자..
제가전화했던..통화목록..제꺼만..다 지워 버렸어여..
왜 그랬냐구여..문득..이런 생각이 들더군여..그녀 자는 모습을 보다가...
힘들어 질거 같아서여..누구한테..상처받기도 실구..더더욱..상처 주기는 실으니까여..
아침에..그녀 일어나서..자기는 잘못하거 없다구..하더군여..
제가..얘기 했어여..니 핸펀에서..나와 관련된거 다 지웠다구..그녀..이내 확인하더니.. ..울먹거리며..그러더군여..시작은 같이했는데..혼자서..헤어지냐구..
솔직히..저..헤어지구 싶어서 지운거지만..아침에..그녀 모습보니..조금은 제가
한행동들이 후회스럽더군여..
오빠..혼자 생각하구..혼자 판단하구..막 모라 하더라구여..
저..미안하다 했어여..제가..조금 실수했다구..그녀
저한테 그러더군여..혼자 헤어지기루..맘 먹구..또 혼자..사귀려구
그러냐구..자기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데여..
그러곤 가버리더 군여...
그 담날 전화해서 제가 미안하다고...했는데 받아주지 않네여..
제 잘못된 성격이..그녈 보냈네여..
만난지 얼마 안되서..안 아플거라구 생각 했는데..넘 아파여..
어캐 하면 잊을수 있을까여..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데..
현실은..그녀집 아래층 우리집 바로 위층..ㅠㅠ
너무 아프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