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ㅠㅠ
15:45경 본점 주차장을 향하다 차가 너무 막혀서 임시주차장으로
차를 돌렸서 주차를 맏겼습니다. 그날 세차를 해서 차상태 꺠끗했고
차를 뽑은지 4개월 조금 안된 뉴SM5였습니다.
17:50분경 용무를 보고 차를 찾으러 임시주차장으로 향하였고
키를 받고 차를 탈기전 가방을 항상 뒷자석에 놓고 다녀서 내릴떄도 그러
하였지만 탈떄도 운전석 뒷문을 열고 가방을 넣으려는 순간 ..
뒷문밑부분이 심하게 긁힌 자국이 있었고 하얀 가루가 또한
묻어있었습니다.
작은 기스 하나라도 신경쓰는 본인은 너무나 당황하여 관리자를 찾았고
관리자 라는 분이 오셔서 오셔서 차 파손을 확인하시고 처음에 발뺌을
하시더군요.. 마침 CCTV가 보여서 CCTV확인요청을 했고
요청을 하자마자 죄송하다는 말과 본인이 먼저 확인한후 같이 보자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황당해 하며 같이 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직원 한분을 부르더니 그분이 오신후로 부터는
태도가 변하면서 본인이나 직원들이 한것이 아니라고 부인하더군요
그래서 CCTV 녹화장면을 보았지만 10여분도 안되서 2군데 이동후
차가 CCTV화면에서 사라진 모습만 보일뿐 차가 너무나 많아서 밖으로
나가서 정차를 했는지 어떻게 된것인지 차를 운전한분은 CCTV화면에서
사라지고 난후 한참후에나 CCTV 화면에 운전자가 보이더군요
그이후로 태도가 돌변하여 본인과실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났습니다..
당일 주일날 세차(새차이기 떄문에 손세차 만 함)를 하고 주정차를
한적이 없는 상태로 바로 백화점으로 왔기 떄문에 단 1%로도
외부에서 사고날 일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8년무사고로 미숙
운전자도 아닙니다.
조금전 센터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10여만원 수리비 나왔다고
얼마 안나왔지만 보험처리 했습니다 그래야 조사가 들어간다고..
롯데라는 큰 회사가 .. 직원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본인은 너무나
황당하고 당황스럽군요.
차라는게 부서지고 기스나는게 당연한거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잘잘못은 가리고 싶은맘 또한 큰 사람입니다.
그냥 넘어갈수도 있지만.. 싹 잡아때는 롯데 직원들에 대해
분노가 안 가라앉습니다..
사과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 고객 가슴에 불신을 새겨 넣은지..
소탐대실이라는 말을 전해 드리고 싶군요..
앞으로에 일은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하시겠지만..
울님들도 조심하시구 발렛주차시 꼭 발렛주차 하신는 분한테 차량상태
말씀드리세요 그래야지 나중에 불미스럽게 안 당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