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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언론에 등 떠밀려 결혼"

임정익 |2002.11.26 09:13
조회 1,3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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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지망생 박진우 씨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끊임없이 결혼설을 낳아온 탤런트 이요원이 ‘언론에 등 떠밀려 결혼한다’는 이색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지난 22일 매니저를 통해 “내년 2월 중에 결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니저 구본권 씨는 “언론이 몰고 가는 바람에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면서 “원래는 이렇게 서두를 생각이 없었는데, 하도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왕 이렇게 된 것 2월 중에 결혼식을 올리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제부터 식장을 알아보고 그 스케줄에 맞춰 날짜를 잡을 생각이다”고 밝혔습니다.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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