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자꾸 오빠를 의심을해요.
서로간에 믿음이 없어지면 헤어져야 마땅한뎅.
오빠두 저한테 가끔 거짓말을 했거든요. 겜방가있으면서 자려구 한다구. 도서관이라면서 동생이랑 술먹구. 그거 다 덮구 넘어갔는데.
첨 만났을때 오빠 핸폰에 있던 여자 번호랑. 제 핸폰에 있던 남자 번호를 다 지웠는데 오빠가 대학교가서 동생 여친이라며 번호가 저장되어있더군요.
일욜날 저랑 밥먹구 가면서 그 여자랑 통화두 했었궁. 문자두 한개 와있더라구요.
오빠가 사과를 줬었나봐요. 사과잘먹겠다구.. 하여튼 이런 문자.
워낙 잡생각이 많은뎅. 머리가 복잡합니다.
지금 혼자 다른 지역에 나와있어 외롭구 오빠테 더 의지하는건 사실인뎅.휴~~
의심 안하며 사는 방법없을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