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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 이웃사랑도 ‘장군감’

김항준 |2002.11.30 23:10
조회 93 |추천 0

큰사진보기‘장군의 아들’ 안재모가 결식아동돕기에 나선다.

SBS ‘야인시대’에서 김두한 역으로 열연 중인 안재모는 30일 오후 1시 대구시 달서구 월마트에서 ‘결식아동돕기’ 팬사인회를 갖는다.

안재모는 바쁜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구지역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해 사인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안재모는 “결식아동을 비롯한 불우이웃을 직접 찾아가서 돕지는 못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를 마친 후 2,0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윤남중)와 월마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적기,사랑의 동전 붙이기,밥그릇 저금통 나누기 등으로 꾸며진다.

/전형화 aoi@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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