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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신화 에릭 얼굴 찰과상

김항준 |2002.11.30 23:12
조회 345 |추천 0

그룹 신화의 에릭이 안무 연습 도중 얼굴 부분이 심하게 긁히는 찰과상을입었다.

28일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 회관에서 열린 <2002 m.net의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최종 리허설에 나타난 신화의 에릭은 얼굴이 심하게 긁혀 상처가난 모습.

때문에 ‘왜 다쳤나’에 대해 추측이 난무했다.

에릭은 이에 대해 “28일 소속사 연습실에서 멤버들과 새 음반 타이틀 곡의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실수로 넘어져 얼굴에 찰과상을 입었다”고 해명했다.

에릭은 29일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 회관에서 열리는 <2002 m.net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에 메이컵을 짙게하는 방법으로 긁힌 상처를 최대한 가린채 무대에 올랐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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