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26살된 츠자입니다.^^
예전에 제가 7살때 유치원을 다녓엇습니다.
저는 경기도.... 음 생각이 잘 안나는데요 ^^
경기도 0000 화접리라는 곳에서 살앗습니다.
저희집에서 퇴계원을 가기위해서는 사거리를 지나서 담터로 이어지는 길 중간에
헌벙초소같은 곳을 지낫는데 ,
제가 찾는분은 바로 지금부터 약 19~20년(혹은 그보다 덜 , 혹은 그보다 많이 )
그 헌병초소에서 근무하셧던 키크고 잘생긴 헌병국군 아저씨를 찾고 잇습니다.
늘 제가 타고다니던 유치원 봉고차를 헌병만의 권력(?) 지나가는 차 세우기로 세우고
늘 저에게 무슨 선물을 주셧는데 혹시 자기가 맞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꼭 리플에 그때 제게 무엇을 주셧는지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제가 기억할만한 에피소드를 남겨주세요.
저를 정말 예뻐라 해주셧던 국군아저씨
너무 보고싶어요 ^^ 전 이렇게 다 커서 어엿한 숙녀가 되엇는데
아저씨는 지금 결호도 하고 또 정말 아저씨가 되셧겟죠 ? 제 기억속의
아저씨는 정말 멋잇엇엇는뎅^^
지금도 아저씨가 늘 저에게 주셧던 것들을 보게되면
아저씨가 생각나요 ^^ 보고싶어요^^
* 참 이거 아빠아이디예요 , 전 여자이고 20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