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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전쟁시 승부는 알수 없습니다.

김영남 |2006.09.20 19:16
조회 1,502 |추천 0

ㅇ 만약 님 말씀대로 모든것이 진행된다면 우리가 필패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전쟁을 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그 어떠한 경제력, 신무기, 군사력이 있더라도 전쟁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이라고 해서 병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지휘관입니다. 삼국지의 제갈량과 주유는 8만 대군으로 82만(일명100만대군)을

    적벽대전에서 섬멸했고 일본의 야마토 제독은 미군전력의 40% 전력으로 초반 미국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ㅇ 전쟁은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현대는 전쟁사에서 나올수 있는 전략전술이 모두 나왔습니다.

    단하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전략전술을 그 전장의 상황과 국면에 맞게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 입니다.

 

ㅇ 최소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상책, 중책, 하책, 최하책중 최하책 1가지만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작전에서 우선 가장 중요한 건 전함정, 공군력의 집결입니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는 범위에서

    일본의 포위망중 가장 약한 부분을 공군력과 해군력의 합동 공격으로 격파합니다.

    그리고 우리 함대와 공군력을 미끼로 일본 함정과 공군력을 끌어 들여야 합니다.

    이 작전은 최초 일본 3연합 5지구대중 1개 지구대만 격파하면 일본과 한국의 전력비는 거의 1:3입니다.

    물론 일본이 우리보다 3배의 전력이지만 싸울만 합니다. 물론 우리도 전멸 하겠지만 일본도 전체 병력중

    80%이상을 날릴수 있습니다. 

    그다음 잠수함으로 일본의 수송함정만 골라서 격파합니다. 예전 독일군이 사용했던 무제한 잠수작전,

    단 한번의 결전후 해병대와 특수전 여단을 주축으로 육군력을 결집하여 상륙군을 구성합니다.

    물론 우리는 해군력이 괴멸한 상태이므로 상선이나 어선등 가능한 쾌속 상륙이 가능한 민간 함정의 지원을

    받아야겠죠

    상륙군 20만 중 중간에 요격당하여 다죽고 5만명만 상륙시켜도 같이 일본과 망하는 겁니다.

 

ㅇ 일본도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으므로 해군력이 절대적인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는 협상을 시도할것입니다.

    우리는 유리한 상황에서의 강화 협상에 목적을 두어야 할것입니다.

 

ㅇ 단 한번의 결전입니다. 소규모 기습 접전후 단 한번의 전투에서만 이기면 비기는 겁니다.

    물론 힘들지만... 우리가 이길확률 대충 20%정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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