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요즘 아이들 버릇없다 버릇없다 하는데...
이젠 학교에서 화장실 청소까지 아줌마가 대신해준다고 하네요.
어익후나~~
집에서도 오냐오냐~ 학교에서도 오냐오냐가 되는건가요??
좀 과장이 있긴 하지만...
제 경우에만 해도 화장실 청소는..
나름의 이유와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앉았던 자리는 내가 청소한다는 의미도 있고...
함께 청소하면서 사회성에도 적잖은 도움이 됐던 것 같구요...
깨끗한 학교만들기 좋다 이겁니다.
급식도 제대로 못해서 그 큰 파문을 일으켜 놓고서..
참 쓸데없는 데에 신경쓴단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도대체가 우리나라 정책들은 순서가 없단 말입니다.
청소 용역원 쓰고... 이걸 빌미로 또 돈 걷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