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 퇴근 하고 싶어 죽겠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사장님은 어제 과음으로 인해,, 한시 넘어서 나오시고 ㅡ, 주차장에 가셔서 ,, 주무시다 ,, 방금 전에 들어 오셨어요, 그 덕부넹 전 ,, 컴터랑 하루 종일 씨름 중이구요ㅡㅡ
이제 ,,, 40여분만 있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칼 퇴근 ..
여섯시 땡하면 ,, 퇴근 하겠습니다,
하고 바람같이 나가야징,,
왜냐믄 ,, 울 남친이 사무실 앞까지 온다고 했어요,,
참고로 ,, 남친 집하고 ,, 여기까지 ,, 2시간 반 걸림
남친은 ,, 오늘 출근 안했거든요, ㅡ,ㅡ,ㅡ
그래서 닥달해서 오라했졍 ,, 저녁 같이 먹게,,,
전또 그러구,, 알바 가야 하거든요,,
월급이 박봉이라서리,,,
흠야 ,, 나머지 시간에 몰하징 ,, 흠야 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