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내친구 언니의 실화이다.
친구언니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물론 영화관편이니 영화관에서 말이다.
영화관에서 티켓을 끈어주고 있는 일을 하고있는 어느날..
할아버지가 티켓을 끈으러 오셨단다.
그래서 언니는 할아버지께 티켓을 끈어드리고 아무일없이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또오셔서 티켓을 끈더란다.
같이 오신분이 있으신줄 알고 언니는 할아버지께 티켓을 끈어드리고는
또 열심히 일하고 있었단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또오셨다...
벌써 세번째.. 친절한 언니는 세번이나 티켓을 끈어가는 할아버지를 보고 물었다.
할아버지 왜 티켓을 세장이나 끈어가세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께서 하시는말씀.. 뭐라고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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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들고 들어가는데 자꾸 어떤놈이 찢어!
왜 영화관들어가기 전에.. 티켓반쪽을 찢어가지 않습니까..
할아버지는 그것을...-_-....그런것입니다.
귀여우신 할아버지^^*
착한 언니는 할아버지의 그말에 웃지도 못하고 티켓값을 환불해드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