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나하는마음
네티즌 분들의 의견두 한번듣고싶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물론 지금은 헤어진 그사람이지만.
아직까지 들어내지못하게
미련이 남는 남자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오래시귄남자도 처음일뿐더러
속물같지만
금전적인 문제에선 사귀는 당시
제가 한번도 데이트비용을 낸적은 없습니다. ;;
물론 그게 미안해 "아니예요, 안먹어요, 그런거 안사줘도돼요" 란
말이 입에 붙어 살 정도였죠.
그남자분은 저보다 5살 연상! 25살입니다.
물론 그남자는 집에 잘산다기보다는
자기가 일해버는 능력? 수완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물론 그게 처음사길당시엔
별문제없고 편하게만 생각하겟지만
만남이 지속돼다보면
그남자돈이 내꺼고
내돈이 그남자분 돈이 아닙니까??????????
하지만 매주! 주말만돼면 술값으로 근 10만원 ~20만원은
매주 토요일따로
일요일따로 나갑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자리인데도 말이죠
그남자의 친구분들과의 모임에선 뿜바이란 없었습니다.
매주 그냥 그남자분 주머니에서.....
그럼 아주 여잔 머리가 썩죠 썩어-_ -..
한두푼도아니고.
뭐가남는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조금만 마시면 말도안합니다.
1차 2차...
3차...
4차. ...
까지는 기본코스이고요
마지막 5차는 그남자분의 친구가 동거하는 집에서 끝이납니다.
이것이 매주 반복이 된다 생각해보세요.
그남자분의 친구랑 여친이랑 동거하는집에서
매주 모이는데 그남자분은 동거하는집이 자기 친구네 집이니칸 상관은 없지만
저는 뭐가됩니까?
진짜 눈치보이게 ...
내가 그리고 너무 눈치보인다 하면 그남자분" 뭐어때 쟤도 나한테 신세진거많아 신경쓰지마"
이게 도대체무슨말입니까 ? 휴휴
항상만나면 4사람이만나 영화보고 술마시는것으로 시작과 동시에 끝이 납니다.
그렇게 전 항상 지쳐가는거고요.
더이상 참다참다 안돼서 제가 아주 진지하게 우리 이렇게 흥청망청 술마실돈으로
어디 놀러를 가자 했습니다.
그남자분 하는말 " 가고싶어도 내가시간이돼면 친구들이 시간이 안돼"
이럽니다.
정말 ........ 헛.......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하지만 그땐 그런나쁜쪽으로의 마음보다 이남자분을 좋아한다란 마음이 더컷으니칸
문제가 될순없엇죠
그러려니했죠.
하지만 결정적인 문제는 어느날 !
제가 그렇게 술을 좋아라 하는것도 아니고
매일 반복되는 모임에 솔직히 지겹고.해서
저도 이제 막 대학생활시작한 새내기이고해서
새로운 인맥관리를 위해
매주 모이던 그남자분과의 모임은 캔슬을 시키고
친구들과 아주 재미있게 놀고
집에 들어와 잠을 잤습니다.(토요일)
그다음 일요일이 저희 엄마 생신이셔서 친척분들이 다모이고 해서
그남자분을 만나 술을 마시면 왠지 외박이란것을 하게 될거같아!
캔슬하고 얌전히 집으로 들어갓죠
잠시친구들을 만난후에
그러더니 일요일 새볔6시에 전화가오는겁니다
그남자 이름으로 전 물론 무의식중에 그남자분이름이 뜨니 받앗죠
그남잔줄알고.
하지만.
그남자분이 아닌 그남자분의 친구인 동거한다는 오빠 왈
지금 그남자분이 같이 술먹다 집에 갓는데 핸드폰을 놓코 갔다.
근대 술이 좀많이 취햇는데 여자랑 같이나갔다.
아무래도 여관간거같다 이러는 겁니다.
이꼭두새볔에 !!!!!!!!!!!!!!!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그게 할소리입니까?
기가 막히죠 아주
그렇게 어리벙벙한 사아태로 좀 긴 공백을 유지하니
갑자기 들려오는 남자분의 친구의 웃음소리.
그러더니 내남자친구였던 남자분이 받는겁니다?
받더니 하는말
" 자니? 자고일어나면 전화해줘" 이러는 겁니다
새벽에 어이없는 전화해서 잠다깨놓코 만들고.
하....... 정말 하지만 또
제가 잠이 많은 편이라서 호호
그래도 잣죠
자고 일어난후 아침 9시.....
지간 간밤의 의 아니 새벽의 일이 떠올라 너무 어이가 없고
절 가지고 장난쳣다는 생각에 기가막힌거죠 저는 또!
전화를 해보니 부재중...........
하하...
일요일이 마침 저희 엄마생일이라 저희 엄마생일에
이기쁜날에! 제가 감히 어째 찌퓐얼굴로 아침상을 맞이합니까!?
그렇게 시간은흘러흘러 ~ 오후 4시쯤 다시 전화해보니
자고있더군요.
그래놓코 아주 아픈목소리로 몸이 안좋다고.....
허허
어이상실. 그렇게 연짱으로 술을 마셔대니 몸이 남아납니까!
자기가 10대도 아니고! 저도 연짱으로 술마시면 아주 죽어나 학교도 못갈지경인데!!!!!!!
처음의 전화통화엔 걱정스런 마음을 표현하다
새벽의 전화 에대한 것을 물어봤습니다
왜 그오바가 그런말을 나에게 햇냐고
그랫더니
자기가 여친없이 혼자 자기네 집에 와서 장난친거라고.
허허 아니무슨 그오빠네집에 커플동반해야만 가는집도아니고!
그오빠분이랑 나랑 말트고 지내는사이도 아니고!
저는 저보다 한살이건 두살이건 어리건 뭐든!
별로 친하지안타 싶으면 존대를 아주 깊게 합니다.
그래서 막 화를 내고 전화를 끊었죠!
여자의 스트레스 소화법은 뭐니뭐니 해도
수다아닙니까!
당연히 바로 친구를만나 이애기 저얘기를 다해놓코나니
속이 그나마 풀리더군요
저녘7시....쯤
친구와 밥을 먹고 놀곳을 찾아 마땅히 찾고있는데
오는 그남자분의 전화. 화가나서 안받았죠
그랫떠니 부재중 2통을 남기고
모르는 번호로 하나더 오는겁니다.
안받았죠 혹시나.
해서 그러긴 한시간쯤후에
제가 그남자분에게 전화를 뚱한듯이 걸고
모르는번호로온 것에 누구냐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번화를 문자를 보낸것에.......
"누구긴누구야 니가아까번화안받아서 이번호로 해본거지."이렇게 답문이.......
완전 저 감시.........?
아무래도 그 동거하는오빠 같았죠....
전 그나마 풀렷던 화가 다시 화르륵,,,,,,,,
물론 전화 안받은건 잘못이 있지만.
그정도로 절 못믿을 줄이야아..........
이런사건이 있은후 이런저런 트러블이 좀있엇씁니다.
그이후에 전 이제 그 동거하는 오빠를 보기좀 그렇다..
미안하다 속좁은 여자라서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대햇죠
근대.
그남자분이 아니다 니가싫으면 안만나겠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여자쪽에선 두분이 그래도 13년친구인데
미안하고 너무 그남자분이 고마운거에요
!!!
그래서 못이기는척 시간을 두자. 이랬죠.
어차피두분이 친구사이면 평생 안볼사이도 아니니..
그런대 또 돌아오는 주말에.
하..... 집앞으로 데리러와서 놀러가자는 그남자분' -'
싸운후 처음만나는 것이니칸 나름대로 이것저것 이쁘게 보일려고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ㄷㅔ
제가 어디갈거냐고 물엇더니.
그 동거하는 오빠네가서 좀 놀자고.....
술이나 ㅁㅏ시자고 이러는 겁니다.
또.......
하.....
그문자를 받는순간.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그오빠네집 갈거면 싫다
안나간다 햇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아직 제가 어려서 많은 만남을 해보지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잘못이 잇는건가요.?
섯부른 판단이엇을까요.?
제발 욕은 듣지않겟싸오나.
좋은 충고이면은
따쓰히 받아 이해하도록 해보겟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