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죄라는 것이 거론되었다면,
조성민은 바람을 피웠다는 얘기이다.
정말 결혼한 남자로서 책임감이 없다.
그것도 아내가 임신중인데, 딴 여자와 바람을 피우다니...
예전부터 일본에서도 조성민이 여자 관계가 복잡하다는
소문을 들은것 같다.
최신실은 정말 마음 고생 많이 했을것이다.
조성민을 간통죄로 들어 갔어야 했다.
선배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면
그리고 지금은 정리가 되었다면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면서,
그 건물에서 외박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웃기는 일이야.
조성민은 신뢰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어는 여자가 자기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데
가만히 있겠는가?
다른 여자 같았으면 벌써 뭔 일이 났을것이다.
조성민은 책임감도 없고 남자로서 자격도 없는것 같다.
최진실이 줄 담배를 피웠다는것에 비난이 많은데,
물론 잘못한 일이다.
하지만,
얼마나 마음이 괴로웠으면 그랬겟는가?
여자가 임신중인 아이를 지우겠다고 했을때는
그래도 자기 몸인데, 얼마나 괴로웠겠는가?
남자라고 같은 남자편을 들기보다는
객관적인 시선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요즘의 인어 아가씨를 생각케한다
아내가 임신중인데 다른 여자를 만나고 이혼을 요구하고...
조성민은 깊이 반성해야 한다.
실수를 했으면 조신하게 지냈어야지, 외박은 왜 하는지..
그것도 그 여자가 사는 아파트에...
정말 조성민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