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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예행연습...

김성원 |2002.12.20 00:00
조회 229 |추천 0
잊어 버릴려고 무단히 애씁니다.
하지만 늘 얼굴을 봐야 하기에..
잘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져 편한 후배로 보고 싶은데...그것이 잘 되질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 해결될거라 애써 생각해보지만..
여전히 힘이 드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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