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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네티즌 사이에...성형의혹 논란 & 쌍꺼플 수술전 후 사진이랍니다.

샤론스통 |2002.12.20 00:00
조회 5,114 |추천 0

글쎄요..........한것 같나요??






인기가 뭐길래 '감기'열풍에 유명세 톡톡


①눈꼬리 약간 내려 ②콧대 바로 잡아 ③턱뼈는 손
안대
▶이기찬측 해명… 2000년 눈-코 치료 목적 칼대
▶네티즌들 주장… 광대뼈-턱까지 대대적 '공사'

"성형이
아니라 치료였어요." 전국에 '감기'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는 가수 이기찬이 '성형수술 논란'에 휘말렸다.


네티즌들이 각종 연예사이트에 올리고 있는 내용은 '이기찬이 대대적인 얼굴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것. 지난 96년 데뷔
때와 최근 사진을 나란히 게재, 성형을 받은 부위를 구체적으로 집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이기찬(,)의 소속사 유리기획은 "지난 2000년 12월 성형수술을 받은 건
사실이다"라고 명쾌하게 답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이 받는 눈 찢고 코 세우고 턱 깎는 '성형'이 아닌, 어디까지나 '치료' 차원이었음을
강조했다.
어릴 적 사고로 약간 비뚤어졌던 콧대를 바로잡고, 살짝 올라간 눈꼬리를 찢어내려 매서운 인상을 순화시켰다는 것. 또 데뷔 때보다
10kg 이상 빠진 체중도 이기찬을 핸섬하게 만든 요인이다.


이기찬의 매니저는 "네티즌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턱부위는 손대지 않았다"면서 "광대뼈나 턱을 깎는 건 가수에겐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중순 애절한 발라드 '감기'로 컴백한 이기찬은 "지난해 '또한번 사랑은 가고'(,)로 활동할 때만 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는데…"라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는 모습. 이기찬은 자작곡 '감기'(,)로 음반 발매 3주만에 각종 도소매상 음반판매량, 모바일, MP3
다운로드 등 모든가요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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