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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가정사는 부부밖에 모르는것.. 그냥 지켜보는게 둘을 위해 좋을듯

글쓴이 |2002.12.20 00:00
조회 983 |추천 0
최진실 조성민 커플도 상호 비방이네요.
최진실측은 조성민의 여자문제와 맞고 살았다.
조성민측은 사치가 심하다. 줄담배를 핀다.
조성민이 이야기하는 강남경찰서의 간통사건은 또 무엇인지??
둘다 잘한건 없는것 같아요.
결혼은 환상이 아닌 현실이라더니..
그냥 남 가정사는 조용히 지켜보는게 현명한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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