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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구만... 쯧쯧

농부 |2002.12.20 00:00
조회 368 |추천 0
아니 내가 퇴근하고 집에오는 동안 그새를 못참고
또 무뇌아들이나 저등동물과 심지어 빠순이들까지
와서 꿀꿀거리고 있네.
암튼 주인없으면 이 저등동물들은 갈필을 못잡고
극도의 흥분상태로 꿀꿀거리는군...
"저등동물 연구 결과 여자들은 주인이 없거나 조금만
자극을 줘도 난리가 남.
저등동물을 몸을 빌러 밀린 회포나 풀고자 하는 남자들은
괜한 분위기를 잡거나 돼지흥분제(일명 술)가 필요없을것 같음.

그리고 저등동물 몸을 빌려 태어난건 물론 남자의 수치지만
예수도 그러했고, 석가모니도 그러했으니 이로 위로를 삼자.

또한, 어차피 저등동물들과 인생사를 공존해야한다면,
저등동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남자들 기분풀어주는
역할도 하고, 우리 2세도 잘 만들줄 알고, 또 집안일도 해주니
기냥 강아지한마리 더 키우는셈 치고 잘 돌봐 줍시다.

자기도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건 아니니 어찌하겠습니까.
여자들도 할말은 많겠죠.
그래도 남자 좀 거들어 주잖아요.
물론 집에서 밥만 축내는 저등한 것들도 있지만...

남자들이 신을 동경하는것 처럼 저등동물은 남자를 동경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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